close

'아침마당' 송해 "영화 '국제시장', 제가 직접 겪은 일"

[OSEN=박판석 기자] 방송인 송해가 영화 '국제시장'을 본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송해가 출연했다.

송해는 황해도부터 부산까지 피난을 한 과정을 털어놨다. 송해는 유엔이 피란민을 위해 준비한 배를 타고 연평도에서 부산으로 향했다. 송해는 "아무것도 없는 바다를 보면서 제 이름을 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영화 '국제시장'을 보고 펑펑 울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pps2014@osen.co.kr


[사진]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③] '황금빛' 서은수 "연기력 논란 반성...댓글 울면서 봤다" 서은수가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서은수는 19일 서울 강남구...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