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불청' 김부용 "식당 운영 실패, 사람에 지쳤다" 고백


[OSEN=박진영 기자] 김부용이 식당 운영하다가 실패했던 힘든 시절을 고백했다.

김부용은 최근 진행된 SBS '불타는 청춘' 녹화에서 데뷔 이후 식당운영에 실패했던 이야기를 담담하게 털어놨다. 김부용은 “원래 혼자 있는 걸 좋아하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혼자 있는 걸 좋아하기 보다는 몇 번의 식당운영에 실패한 후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전했다.

그는 “계속해서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니 지치게 됐다”라고 당시 느꼈던 감정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이어 현재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부용은 “어머니가 3형제와 함께 있는 게 좋아 같이 일하다 보니 전보다 건강해지셨고 활력이 넘치신다”라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번 방송에서 깜짝 공개된 김부용의 어머니는 불청 멤버 이연수와 꼭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20일 방송. /parkjy@osen.co.kr


[사진] SBS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송일국 "아내는 내 최고의 매니저, 늘 적극적으로 지지" 소극장 공연에 대한 갈망이 있을 때, 거짓말처럼 적절한 타이밍에 찾아온 작품이 바로...

  • [Oh!llywood]...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자처했다.윌 스미스...

  • [Oh!llywood]...

    '이빨 빠진 데미 무어?'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앞니가 빠진 채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배우로 돌아온다.최근까지도 수많은 사건 사고에...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