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박명수, 권혁수 저격 "재밌는 줄 알았는데 거품 多+과대포장"

[OSEN=박소영 기자] 박명수가 권혁수의 예능감을 저격했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권혁수는 '불쾌' 2행시를 짓게 됐다. 그는 "불쌍한 혁수를 위해, 쾌지나 칭칭 나네"라고 말했다.

이 말에 DJ 박명수는 "거품이 많이 껴 있다. 과대포장 돼 있다. 엄청 재밌는 줄 알았는데"라며 "앞으로가 걱정 된다. 내일쯤 웃길 것 같다. "는 말로 권혁수를 '디스'했다. 권혁수는 멋쩍게 웃었다.

권혁수는 tvN 'SNL 코리아9'에서 선우용녀, 이정재 성대모사 등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송일국 "아내는 내 최고의 매니저, 늘 적극적으로 지지" 소극장 공연에 대한 갈망이 있을 때, 거짓말처럼 적절한 타이밍에 찾아온 작품이 바로...

  • [Oh!llywood]...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자처했다.윌 스미스...

  • [Oh!llywood]...

    '이빨 빠진 데미 무어?'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앞니가 빠진 채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배우로 돌아온다.최근까지도 수많은 사건 사고에...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