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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한도전' 2박3일 관광 떠난다.."반고정 배정남도"

[OSEN=엄동진 기자] '무한도전'이 2박3일 관광을 떠난다. '반'고정 배정남도 함께다.

20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은 수요일(21일)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2박3일간 지방에서 이어지는 관광특집을 촬영하기 위해서다.

관계자는 "관광을 간다는 명목으로 촬영이 진행돼, 의미있는 프로젝트로 발전했던 케이스들이 과거에도 많았다. 대표적인게 도산 안창호 투어로 발전한 LA관광의 경우"라면서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이 또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고 소개했다.

관광이라는 컨셉트 외에는 보안상 알려진게 없다. 단 배정남이 함께한다. 미래예능연구소, 이효리 특집, 김수현 특집에 이어 벌써 4번째 합류다. 이쯤되면 반고정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태다.



관계자는 "배정남은 멤버들과 제작진이 그토록 바라는 젊은피다. 몇몇 프로젝트에서 보여줬듯, 재치도 있고 재미도 있다"면서 "제작진의 콜이 거듭되고 멤버들과의 시너지가 형성되며 마침내 시청자들의 호응까지 좋아진다면 고정을 노려봐도 좋을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무한도전'은 매주 특별한 프로젝트로 웃음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초 7주간 휴방한 뒤에는 더 탄탄해진 웃음과 화려한 게스트로 포장해, 대한민국 대표 예능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 kjseven7@osen.co.kr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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