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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연우진, 촬영 중 눈 부상.."박민영과 액션신 찍다가"

[OSEN=안성, 정소영 기자] 연우진이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연우진은 20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안성맞춤랜드에서 진행된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이에 연우진은 부상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촬영 중 부주의로 인해 작은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옆에 있던 박민영은 "액션신이 많은데 저랑 같이 찍다가 땅이 고르지 않은 곳에서 찍다 보니까 합이 덜 맞아서 쓰러지더라. 그래서 발에 맞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우진은 "다들 너무나 열심히 하려는 의욕 때문에 사고가 났었는데 응급처치가 바로 이뤄졌고 채경이가 신속하게 얼음 찜질을 해줘서 감동 받았다"라며 "붓기가 오래 가지 않았다. 그 다음날 아침 첫 신으로 복귀했다"고 말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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