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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마이클 베이 "19금 '트랜스포머' 만들고파"..은퇴 번복?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시리즈 은퇴를 밝힌 마이클 베이 감독이 R등급(청소년 관람불가) '트랜스포머'를 제작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최근 미국 판당고와의 인터뷰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트랜스포머'를 제작하고 싶다"라며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하스브로가 제작해 줄지는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앞선 인터뷰에서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를 마지막으로 감독직에서 완전히 물러날 것이라고 전했던 바다. 그는 "'트랜스포머'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고, 충분히 했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내가 하고 싶은 다른 영화가 많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시사회에서 "현재 '트랜스포머' 각본가들이 만든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스토리가 14개가 있다. 이는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를 마무리하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모두 다 영화화되지는 않겠지만 그만큼 가능한 스토리는 많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는 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오는 21일 개봉 예정. / nyc@osen.co.kr


[사진] TOPIC=Splash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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