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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여전히 'FA 대어'..현재 소속사 물색 중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히 'FA 대어'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사랑은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로 여러 매니지먼트 사와 미팅을 갖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2015년 9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1년 만에 계약이 종료됐던 바다.

이후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한 김사랑은 드라마를 마치고 난 후 다시 새 소속사를 찾아 나섰다. 그리고 이는 현재 진행 형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 무지개라이브 촬영을 마쳤다는 사실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섭외했다는 후문.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후 연예계에 입문하게 된 김사랑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일상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김사랑이 베일을 벗고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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