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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헌곤, 허프 상대로 연타석 홈런 폭발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삼성 김헌곤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5호, 6호포.

김헌곤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김한수 감독은 LG 좌완 선발 허프 상대로 우타자 김헌곤을 2번에 배치했다.

김헌곤은 4회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서 허프의 공을 받아쳐 좌측 폴 옆에 떨어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5호. LG측의 비디오 판독 요청이 있었으나 홈런이 그대로 인정됐다.

1-4로 뒤진 6회 또다시 허프의 공을 받아쳐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시즌 6호포. 개인 첫 연타석 홈런, 시즌 29번째 기록이다.

/orange@osen.co.kr [사진] 잠실=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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