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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안문숙, 홈쇼핑 완판녀 등극.."1100억 매출"

[OSEN=이소담 기자] 배우 안문숙이 '홈쇼핑 완판녀'로 등극했다.

안문숙은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작년 10월부터 쉬기 시작해서 9개월 만에 나왔다"고 인사했다.

그녀는 홈쇼핑으로 1100억 매출을 기록했다고. 이에 안문숙은 "나오기 전에 이미 1000억을 매출을 했고 제가 등장과 동시에 석달만에 100억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동안비법으로 아로니아라고 밝힌 가운데, 장도연은 "선배님 죄송한데 이거 파실 거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 besodam@osen.co.kr

[사진]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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