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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4' 나영석, 말실수에 당했다..'강식당'으로 협상

[OSEN=이소담 기자] 나영석 PD가 인생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20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코끼리 15바퀴를 돌고 돌림판에서 선물을 손가락으로 찍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막내 송민호는 15바퀴를 돌고 정확하게 원하는 지점을 찍었다. 제작진은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며 당황한 가운데, 송민호는 슈퍼카 2대를 꼽으며 '송가락'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두 대의 차를 합치면 6억 원 가량. 이에 나영석 PD는 "미안합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 이어 "'강식당'이든 '꽃청춘'이든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겠다. 돈보다는 우리 꿈이다"며 약속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신서유기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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