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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언프리티' 릴샴, 회사원 됐다..외국계 기업 취업

[OSEN=최나영 기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던 래퍼 릴샴이 최근 회사원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OSEN 취재 결과 릴샴은 수개월 전 한 외국계 회사에 취업해 직장 생활 중이다. 릴샴은 지난 2015년 '언프리티랩스타' 방영 당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에 재학 중인 학력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바다.

릴샴은 당시 방송에서 "과외 할 때는 선생님인 척 하다가 공연장가서 랩하고 공연할 때는 래퍼가 된다"라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직장 생활에 전념하고 있지만 가수 활동을 그만둔 것은 아니다. 릴샴은 직접 OSEN에 "가수를 그만두는 것은 아니다. 조만간 앨범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소속사는 없는 상황. 발매하는 앨범은 동료·친구들과 함께하는 작업물 형식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행보에 대해 고민의 기로가 있었지만 음악과 다른 진로 중 하나를 선택하고 하나를 포기하는 삶 대신 일단 병행을 택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릴샴은 2012년 1집 앨범 '내 방으로 와'로 데뷔했으며 이후 'Muse'(뮤즈), 'Bad Girls' anthem'(배드걸스안뎀), 'Cham'(참)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 nyc@osen.co.kr

[사진] 릴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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