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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시청률] ‘아이해’, 정소민의 고백..최고시청률 찍었다 ‘33.4%’

[OSEN=강서정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가 다시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40회 시청률은 33.4%(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39회분이 기록한 28.7%에 비해 4.7%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2일 방송된 36회가 33.2%를 나타내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지 2주 만에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미영(정소민 분)이 안중희(이준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내용이 그려지며 향후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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