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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군주', '무도', '수트너' 꺾고 관심도 1위

[OSEN=박소영 기자] tvN '하백의 신부 2017'이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17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 CPI에 따르면 '하백의 신부 2017'은 '쌈 마이웨이'에 이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2위에 올랐다. 첫 진입과 동시에 쟁쟁한 프로그램을 제치고 2위에 안착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하백의 신부 2017'은 '관심 높은 프로그램' 순위에서 1위를 거머쥐어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신규 프로그램인데도 '군주', '무한도전', '수상한 파트너' 등을 꺾고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쌈 마이웨이'는 3주 연속 CPI 1위를 따내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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