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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종합] '데뷔' KARD "무더위 날릴 노래, 기대 보답하겠다"

[OSEN=정지원 기자] 정식데뷔를 앞둔 그룹 KARD가 떨리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17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그룹 KARD(카드) '네이버에서 외치는 KARD의 달달 V앱'이 진행됐다.

이날 카드 멤버들은 19일 음원 발표를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진짜 열심히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이번 신곡 스포일러를 부탁한다는 말에 "청량하고 달달한 노래다. '올라 올라'와 어울리는 춤을 선보일 예정"이라 귀띔하기도.


이들은 데뷔 전 선행 싱글 '오 나나', '돈 리콜', '루머'를 발표하며 멕시코, 브라질, 캐나다, 미국 등 남미와 북미를 오가며 공연을 펼치고 팬덤을 쌓았다. 이에 카드 멤버들은 영어로 팬들과 소통하는 등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카드 제이셉은 "준비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한다. 기대에 보답하겠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올라 올라' 기대 많이 해달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전지우는 "곧 데뷔하니까 기대 많이 해달라.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청량할 노래로 오겠다. 티저도 기대해달라"고 말했고 소민 역시 소민은 "이틀밖에 안 남아서 더 기대된다. 뮤직비디오와 음원 많이 듣고 봐달라.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테니 카드 사랑해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비엠은 "카드를 향한 응원과 사랑에 감사하다. '오 나나' 이후 6개월 만에 드디어 데뷔한다. 여러분을 만나게 될 생각에 기대가 된다. '올라 올라'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KARD의 타이틀 곡 ‘Hola Hola’는 강한 드럼 비트 위에 신스와 패드로 풍성함을 더한, 댄스홀 그루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여기에 트로피칼 하우스 장르의 EDM 멜로디를 얹어 청량함을 더했다. 19일 오후 6시 공개.

/jeewonjeong@osen.co.kr

[사진] 네이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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