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엽기' 윤세아, "조희봉 사주 받았다" 거짓진술..주원 '사면초가'

[OSEN=이지영 기자] 윤세아가 조희봉의 사주로 한씨 사건을 꾸몄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견우가 중전이 한씨를 폐비시키기 위해 썼던 편지를 휘종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휘종은 분노하며 중전을 부르고, 공범을 대라고 한다. 중전이 기준의 이름을 대려 하자 기준은 휘종을 막으며 "법도대로 하자"고 설득한다.

이후 기준은 중전을 찾아가 필형이 사주했다고 하면 내가 구해주겠다고 한다. 다음날 중전은 건우의 아버지 필형의 협박으로 일을 꾸몄다고 거짓말을 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엽기적인 그녀'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쌈' 송하윤 "설희캐에 푹 빠져..안재홍만 봐도 눈물" 울먹 '쌈마이웨이' 송하윤이 극중 역할 설희를 떠올리며 눈물 흘렸다.18일 서울 종로구...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