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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15 '공식 유니폼' 나온다…경기력 향상·편의성 최우선

[OSEN=우충원 기자] TFC가 이번에도 출전자들에게 공식 유니폼을 제공한다.

주최측은 "'TFC 14', 'TFC 드림 3'에 이어 'TFC 15'에서도 파이트 기어와 합작해 공식 티셔츠와 파이트 팬츠를 선수들에게 지원한다"라며 "파이터들이 직접 원하는 쇼츠 스타일(트렁크·타이즈)과 색상을 골랐고, 후원사 배너를 신청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파이트 기어 김용희 대표는 "타이즈의 경우 예쁜 핏을 고려해 허리길이를 줄였다. 디자인의 다양화도 추구했다. 대회당일 경기 외적인 부분 역시 화면에 멋지게 비칠 것이라고 본다"라며 "물론 경기력 향상을 위한 편의성을 가장 고려했다. 앞으로도 TFC 선수들에게 더 많은 의류 및 다양한 제품의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이트 기어'는 2003년 문을 연 국내 대표 격투용품 쇼핑몰로,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격투스포츠에 대한 차가운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힘든 상황에서 꿈을 위해 헌신하는 지도자와 선수들을 위해 10년 이상 후원해왔다.


한편 오는 22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구 88체육관)에서는 TFC의 넘버링 열다섯 번째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서예담과 장웨일리의 초대 여성부 스트로급 타이틀매치, 김재영-데얀 토팔스키의 미들급 챔피언전, 홍성찬-사토 타케노리의 라이트급 타이틀전 등 한 대회에서 최초로 세 체급 타이틀전이 펼쳐진다. / 10bird@osen.co.kr

[사진] T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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