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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현장] '컴백' 엑소가 직접 밝힌 #레게도전 #쿼드러플 #新세계관

[OSEN=정지원 기자] 그룹 엑소가 레게에 도전한 이유, 새로운 세계관을 선보이는 소감,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향한 열망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컴백을 앞두고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1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하우스에서 그룹 엑소 정규 4집 'THE WAR'(더 워) 컴백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엑소는 이번 활동을 앞두고 수많은 이슈몰이에 나섰다. 데뷔 5년만에 선보이는 첫 레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의 가능성, 새로운 세계관의 첫 선 등이 그것. 엑소는 "모든 것을 물어봐달라.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다"며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엑소의 신곡 '코코밥'은 엑소가 선보이는 첫 레게 장르의 곡이다. 엑소는 이번 신곡을 '도전'이라 밝히며 "처음 선보이는 장르인만큼 즐겁게 작업했다"며 "엑소 스타일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다양한 장르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드리며 내적댄스를 유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이번 신보는 발매 전부터 선주문량 80만장을 돌파하며 역대급 기세를 선보인 터. 또 한 번의 밀리언셀러 가능성도 어느 때보다 높다. 찬열은 "경이로운 기록에 멤버들끼리 자축했다. 뿌듯하고 영광스럽고, 팬들에게 고맙다"고 밝혔다.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향한 열망도 가감없이 드러냈다. 백현은 "쿼드러플 밀리언셀러가 우리의 이번 활동 목표다. 무조건 원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루고 싶은 마음"이라 밝혔다.

이번 신보를 통해 엑소는 '엑소 플래닛'을 이어가는 새로운 세계관을 최초 공개한다. 앨범 재킷, 뮤직비디오, 티저 사진 등을 통해 새 세계관의 힌트가 팬들에게 전해질 예정. 첸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구에 일어나는 나쁜 일들과 사건 사고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받고 위로받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엑소는 "데뷔 5주년을 맞이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다.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우리 음악을 들어주는 팬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한 해를 보내고 싶다"라고 이번 활동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지형준 기자/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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