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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워킹 데드', 스턴트맨 사망사고 딛고 제작 재개

[OSEN=박소영 기자]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시즌8'이 스턴트맨 사망으로 제작이 중단됐다가 17일(현지 시각) 다시 시작했다.

앞서 '워킹데드 시즌8' 촬영 중 스턴트 배우인 존 버네커가 발코니 추락신에서 실제로 떨어져 목과 머리를 크게 다쳤다. 그는 애틀란타 메디컬 센터에서 치료를 받다가 끝내 사망했다.

제작진은 촬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며 고인의 희생을 추모했다. SNS를 통해 "존 버네커는 영원히 '워킹데드'의 가족일 것"이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

하지만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어 무거운 마음을 딛고 촬영을 재개한 걸로 보인다. '워킹데드'는 좀비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시리즈물이다.


시즌8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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