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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19일 KIA전 시구 및 시타에 걸그룹 '프리스틴' 선정

[OSEN=서정환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이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넥센은 "19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걸그룹 '프리스틴'의 로아(21)와 나영(23)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구자로 나서는 로아는 "시구 기회를 주신 넥센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멋진 시구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경기 전인 오후 5시부터 15분 간 A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김민성, 고종욱, 김혜성 선수의 사인회가 열린다. 사인회에 참가 할 수 있는 번호표는 오후 4시부터 선착순 40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jasonseo34@osen.co.kr

[사진] 넥센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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