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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울림신인' 골든차일드, 8월 데뷔 확정…워너원과 '루키 맞대결'

[OSEN=정지원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가 8월 데뷔를 확정지었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골든차일드는 최근 8월 데뷔를 확정짓고 신보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데뷔곡 선정 및 신보 재킷 촬영까지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써 골든차일드는 청량하고 밝은 콘셉트로 8월 가요대전에 합류, '초특급 루키'의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달 7일 데뷔를 확정지은 워너원과의 '신예 맞대결'도 8월 가요계 색다른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트, 러블리즈가 소속된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신예 골든차일드는 보컬과 퍼포먼스 등 다방면 실력파 멤버들이 포진된 11인조 보이그룹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올해 1월 W프로젝트를 통해 메인보컬 주찬, 장준, 퍼포먼스 멤버 대열, 재석, 동현을 1차 공개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후 5월 그룹명과 로고를 공개하며 데뷔 준비를 이어왔고 지난 30일부터는 Mnet 리얼리티 '2017 울림 PICK'을 통해 시청자와 첫 만남을 가졌다. 

그 사이 국내외 팬덤이 착실히 쌓인 골든차일드는 최근 진행된 생방송 브이라이브에서 7만뷰, 490만 하트를 기록하는 등 데뷔하지 않은 그룹이라 믿기지 않는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렇듯 뜨거운 인기 속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골든차일드는 데뷔 앨범 준비에 마치는대로 8월 가요대전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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