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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새벽까지 안들어오는 남편에게 스트립쇼로 복수한 아내

최근 태국의 파타야 해변에서는 39세의 중국 여성 관광객이 알몸으로 백사장을 달리며 자신의 알몸을 주위 사람들에게 노출한 일이 발생하였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태국 현지 경찰에게 제지를 당할때까지 이 여성은 약 한 시간 정도 백사장을 뛰며 이러한 스트립쇼를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직장 동료들과 함께 회사 차원의 단체 여행으로 파타야 해변을 찾았으나 남편이 도착 직후 태국의 밤 문화에 흠뻑 빠져 친구들과 함께 외출하여 새벽까지 들어오지 않자, 남편을 망신주기 위해 이러한 행동을 하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OSEN, 베이징=진징슌 통신원

[사진]경찰에 제지 당한 뒤 수건으로 알몸을 가리고 있는 해당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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