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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세' 이연희, 여진구와 키스♥ '꿈이었다' 

[OSEN=조경이 기자] '다만세' 이연희가 여진구와 키스를 하는 꿈을 꿨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 성해성(여진구)은 정정원(이연희)과 12년만에 불꽃축제를 함께 가기로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뛰어갔다. 하지만 정정원은 차민준(안재현)이 교통사고를 당해 오지 못했다. 

성해성은 불꽃축제를 보러온 관람객들의 오붓한 모습을 쓸쓸하게 바라보다 돌아왔다. 

병원에 입원해 있던 차민준이 깨어났다. 차민준이 정정원에게 "중요한 약속 같던데 미안하다"며 "어서 가보라"고 했다. 

정정원이 뒤늦게 약속 장소로 달려갔다. 먼저 간줄 알았던 성해성이 기다리고 있었다. 

정정원은 미안한 마음에 불꽃을 사와 "인간 불꽃"이라며 개다리춤을 춰 성해성의 웃음보를 자아냈다. 

정정원이 싸온 도시락을 먹으며 데이트를 하고 헤어진 두 사람. 그날 밤 정정원은 성해성과 키스를 하는 꿈을 꿨다. 

아침에 일어난 정정원은 "미쳤어 미쳤어! 내 꿈이니까 아무도 못 봤겠지?!"라고 부끄러움에 소리를 질렀다. 

rooker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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