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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종현X우주소녀 보나, '란제리소녀시대' 출연 검토 중 [종합]

[OSEN=정소영 기자] 우주소녀 보나와 씨엔블루 이종현이 '란제리 소녀시대' 출연을 검토 중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소녀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그린 8부작 드라마다.

KBS 드라마국 관계자에 따르면 남녀주인공으로는 각각 씨엔블루 이종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종현은 지난 2012년 '신사의 품격'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 이후 '오렌지 마말레이드', '마이 온리 러브송' 등 크고 작은 작품들을 통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보나 역시 최근 종영한 KBS 2TV 금토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악바리 연습생 도혜리 역을 맡아 새침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었다. 이에 이번 작품의 출연이 성사된다면 주인공 역을 맡아 제대로 '연기돌'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란제리 소녀시대'는 '학교 2017'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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