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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프리뷰] '후반기 퐁당퐁당' 헥터, 안정 되찾을까

[OSEN=최익래 기자] 전반기 내내 지는 법을 몰랐던 헥터 노에시(KIA)가 후반기에만 4경기서 2패를 떠안았다. 2패를 떠안은 경기 내용은 아쉬웠지만 다른 두 경기는 괜찮았다. 퐁당퐁당 경기력을 되바꿀 수 있을까.

헥터는 10일 수원 kt위즈파크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전에 선발등판한다. 후반기 다섯 번째 등판. 헥터는 후반기 4경기서 24이닝을 소화하며 1승2패,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17경기서 116⅔이닝을 던지며 14승무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헀던 모습에 비해 힘이 떨어진 모습.

헥터는 좋았던 2경기서 1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03을 기록했다. 그러나 패전을 떠안은 2경기서는 평균자책점 6.55로 좋지 못했다.

단순히 퐁당퐁당 순서만 놓고 보면 이번에는 호투할 차례. 동기부여도 충분하다. 헥터와 나란히 다승 공동 선두였던 팀 동료 양현종이 전날(9일) 넥센과 경기서 승리투수가 된 것. 헥터도 부지런히 따라가야 한다.


kt는 돈 로치로 맞선다. 올 시즌 유달리 승운이 따르지 않는 로치다. 로치의 마지막 승리는 4월19일 KIA전. 113일만의 승리 사냥에 나선다. /i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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