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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box] '애나벨: 인형의 주인' 38만 돌파…역시 여름=공포영화?

[OSEN=장진리 기자]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개봉 이틀째 38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영화 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애나벨: 영화의 주인'은 19만 7,81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총 누적 관객수는 38만 1,565명이다.

개봉 첫 날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던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개봉 이틀째 38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공포영화'라는 흥행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전편 '애나벨'과 감독의 전작 '라이트 아웃'은 물론, 국내 개봉 외화 공포영화 중 최고 성적을 보유하고 있는 '컨저링'과 '컨저링2'까지 이른바 '컨저링 유니버스'의 최고 기록을 뛰어넘어 눈길을 끈다. 개봉 당일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은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컨저링'(81,130명), '애나벨'(81,019명), '컨저링2'(73,335명), '라이트 아웃'(57,997명)은 물론, 올해 돌풍을 일으킨 '겟 아웃'(92,124명)보다도 월등한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컨저링'에 등장했던 악령이 깃든 인형 애나벨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1편보다 탄탄해진 스토리가 관객들에게 더욱 강력한 공포를 선사한다는 평. 특히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이 "극강의 공포를 체험했다", "자리에서 팝콘이 날아다닌다"는 관람평을 내놓으며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mari@osen.co.kr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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