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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원조 여신' 브룩 쉴즈, '로 앤 오더' 시즌19 합류 확정

[OSEN=장진리 기자] '원조 세기의 미녀' 브룩 쉴즈가 미국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 '로 앤 오더'에 합류한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1일(현지시각) 브룩 쉴즈가 '로 앤 오더(Law&Order)' 시즌19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브룩 쉴즈는 미국을 대표하는 미의 상징으로, 세기의 미녀로도 잘 알려져 있는 원조 미녀스타다. 브룩 쉴즈의 캐릭터는 벤슨(마리스카 하지테이)의 세계를 흔들어 놓는 캐릭터로, 역할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브룩 쉴즈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껏 해보지 못한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맡게 됐다"며 "SVU(Special Victims Unit)의 세계를 흔들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 앤 오더'는 오는 9월 27일 첫 방송된다. /mari@osen.co.kr

[사진]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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