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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고경표, 김선호 폭주족 사실 알았다 '선전포고'[종합]

[OSEN=이지영 기자] 김선호가 고경표가 찾던 폭주족이었다.

12일 방송된 KBS '최강배달꾼'에서는 혼수 상태에 빠진 현수 사고의 목격자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수는 경찰서를 찾아가 사고에 대해 말하지만, CCTV가 없는 곳이라 범인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한다. 강수는 혼자서 목격자를 찾아다니다 단아가 영어학원에 가는 모습을 본다. 단아는 혼자 학원 청소며, 교재 정리를 하고, 강수는 "아픈 애가 여기서 뭐하냐"며 도와준다.

단아는 강수에게 시급으로 만원을 떼어주겠다고 하면서 애교를 부리고, 강수는 "걸그룹이냐"며 타박했다. 진규는 단아 대신 배달일을 하며 단아를 흐믓하게 만든다.


강수는 동네 배달꾼들을 불러모아 현수의 일을 도와달라고 하고, 배달꾼들은 전단지, SNS을 이용해 목격자 찾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단아는 진규가 준 합의금으로 한국을 떠날 꿈을 꾼다. 제보자는 블랙박스를 강수에게 제공하고, 강수는 화면을 보다 진규가 탄 차가 있는 것을 본다. 강수는 진규를 찾아가 떠보고, 진규는 의심없이 얼마전 친구들과 속도 내기를 한 사실을 밝혔다.

강수는 현수가 그 폭주족들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고, 진규는 놀라며 금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한다. 강수는 돈으로 해결하려는 진규에게 화 나 같이 경찰서에 가자고 한다.

하지만 진규는 경찰서에 가자마자 자신이 한 사실을 부인하고, 오히려 강수에게 이성을 잃었다고 비난한다. 경찰은 증거가 없자 진규를 보내고, 밖으로 나온 강수는 진규에게 "너 생각보다 악질이다. 내가 꼭 너를 벌할 것이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다음날 진규는 증거를 찾기 위해 배달 친구들을 모두 불러모았다.

/ bonbon@osen.co.kr

[사진] '최강배달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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