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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브리트니 스피어스, 루이지애나 홍수 복구에 기부..'카트리나 악몽'

[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미국 루이지애나 홍수 피해에 기부로 힘을 보탠다고 뉴욕포스트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자신의 라스 베이거스 쇼 티켓 판매 금액의 일부를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한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 켄트우드 측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모든 티켓 각각의 1달러씩이 더해진 금액이 연말까지 루이지애나 학교 협회와 연계된 공립학교에 보내진다. 해당 기부금은 학교와 선생님들이 교육에 필요한 물품 등을 사는 데 쓰일 전망이다.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뉴올리언스에는 지난 주말부터 폭우가 쏟아져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당시 정부의 늑장 대처가 비난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17조 원을 들인 배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트리나의 악몽이 재현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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