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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2위

[OSEN=이균재 기자] 강성훈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서 탑10을 바라보고 있다.

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 7600야드)서 열린 대회 3라운드서 버디와 보기를 5개씩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언더파 212타를 적어낸 강성훈은 리키 파울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12위로 마쳤다.


강성훈은 단독 6위인 그레이슨 머리(미국)와 불과 2타 차에 불과해 최종 라운드서 탑10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케빈 키스너(미국)가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지만 단독 선두(7언더파 206타)로 도약했다.

함께 공동 1위였던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가 나란히 6언더파 207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5언더파 208타로 공동 4위다.

2라운드 단독 10위였던 안병훈은 이날 3타를 잃고 1오버파 214타, 공동 18위로 떨어졌다./dolyng@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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