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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SD전] 랜프로 삼진…1회 1볼넷 1K 무실점

[OSEN=이종서 기자] 류현진(30·다저스)이 5승을 위한 첫 테이프를 잘 끊었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지난 7일 뉴욕 메츠전에서 시즌 4승 째를 챙겼던 류현진은 이날 5승 째에 도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 메뉴얼 마르고를 상대로 스트라이크 2개를 먼저 잡은 류현진은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카를로스 아수아해를 2루수 체이스 어틀리의 호수비로 잡아내며 두 타자를 공 6개로 막았다. 호세 피렐라를 볼넷으로 내줬지만, 헌터 랜프로를 커터로 삼진 처리하면서 실점없이 이닝을 마쳤다. 총 투구수는 18개.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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