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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홍경민·딸 라원 첫 출연...불혹의 딸바보

[OSEN=지민경 기자] ‘슈퍼맨’ 홍경민과 딸 라원의 모습이 첫 공개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처음으로 출연한 홍경민과 홍라원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와 해금 연주자로 처음 만난 홍경민 부부는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8개월의 열애 끝에 2014년 결혼에 골인했다. 2년 뒤 천사 같은 딸 라원을 얻게 됐다.

현재 16개월인 딸 라원이에 대해 홍경민은 “주변 사람의 평을 들어보면 아직은 순한 것 같다”며 “참을성이 좀 강하다”고 딸바보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mk324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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