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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윌리엄, 돌잡이로 골프공 잡아...샘 소원성취

[OSEN=지민경 기자] ‘슈퍼맨’ 윌리엄이 돌잡이로 공을 잡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첫 생일을 맞이한 윌리엄의 돌잔치 현장이 그려졌다.

윌리엄의 첫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호주에서 날아온 할머니와 류수영, 손진영, 샘 오취리 등 많은 이들이 돌잔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드디어 대망의 돌잡이 시간이 돌아왔고 샘은 운동선수를 의미하는 골프공을, 엄마는 돈을 잡기를 원했다. 윌리엄은 결국 아빠의 바람대로 골프공을 잡아 모두를 기쁘게 했다.


샘은 “윌리엄은 특별한 친구다. 좀 힘들게 가졌는데 이렇게 똘똘한 친구가 나와서 너무 행복하고 여러분과 같이 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mk324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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