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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이효리 "이상순이 찍어준 사진 제일 예뻐" 모닝 포토타임

[OSEN=김은애 기자] 이효리와 이상순이 아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에선 이효리와 이상순이 잉꼬부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효리는 오픈 7일차 아침 이상순이 사라지자 그를 찾았다. 이상순은 서울로 돌아가는 손님들을 데려다주기위한 것.

당초 손님들은 이른 아침 콜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으나 이상순은 마음이 쓰여 결국 자신이 데려다줬다. 이를 안 이효리는 돌아온 이상순을 껴안으며 "힘들었겠다"고 다독였다.


이어 이효리와 이상순은 카메라로 서로를 찍어주며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는 "희한하게 오빠가 찍어주는 사진이 제일 예쁘다"고 자랑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효리네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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