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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서예지 가족, 박수무당 찾아가 굿판‥윤유선 혼절

[OSEN=조경이 기자] '구해줘' 서예지 가족이 박수무당을 찾아가 굿판을 벌였다.

13일 방송된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업 실패와 사기를 당한 임주호(정해균)로 인해 집이 망한 가운데, 임상미(서예지)의 쌍둥이 오빠 임상진(장유상)이 학교 폭력에 시달리다 비극적인 선택으로 사망해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임상미의 아버지는 딸과 아내 김보은(윤유선)를 데리고 박수무당을 찾아갔다.


굿판이 시작됐다. 무당을 보고 경계했던 임상미의 엄마는 무당이 굿을 하며 죽은 아들의 목소리를 흉내내자 오열했다. "안돼 상진아 가지마. 엄마 두고 가지마"라며 눈물을 흘렸다. "상미야, 네 오빠 안 죽었잖아! 상진이 안 죽었잖아!"라고 소리치다가 혼절했다.

박수무당은 "아지매한테 억수로 센놈이 들어붙었다"며 "내가 다음달에 기일 잡아서 연락할테니 그때 한판 더 합시다"라고 말했다. "내일 중으로 한장 더 입금하라"며 "영발도 총알이 들어와야 받는 것"이라고 했다.

rooker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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