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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 홍종현, 임윤아 앓이♥ "내 마음이 매일 한조각씩 부서진다"

[OSEN=조경이 기자]'왕사' 홍종현이 임윤아에 대한 깊어진 마음 때문에 임시완의 곁을 떠나려고 했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왕원(임시완)은 원성공주(장영남)를 찾아가 왕단(박환희)의 이름을 공녀차출에서 빼달라고 무릎을 꿇었다. 

하지만 이미 왕린(홍종현)과 원성공주의 거래가 있었다. 왕린이 왕원의 곁을 떠나는 조건으로 원성공주는 왕단의 이름을 빼주기로 했다.

이를 왕원이 알게 됐고 왕린에게 대련을 하자고 했다. 분노한 왕원은 살기 띤 눈빛으로 맹수처럼 왕린을 공격했다. 왕원은 "제대로 하라"고 소리쳤다. 

왕린이 왕원에게 일격을 가했고 왕원이 쓰러졌다. 가두겠다는 부하들에게 왕원은 "그 놈은 건드리지 마라 아무도 못 건드려"라며 "나한테 한마디 없이 숨어 있다가 나한테 한마디 말 없이 가려고 한거야?"라고 소리쳤다. 

왕린은 "내가 떠나고자 하는 건 저하를 위해서가 아니다. 내가 떠나려는 건 나때문이다"라고 내레이션을 했다. "내 마음이 매일 매일 한조각씩 부서지고 있기 때문이다."     

rooker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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