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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유선호x안형섭 "첫 연기 도전, 하루 10시간 대본연습"

[OSEN=박소영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안형섭과 유선호가 첫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악동탐정스 꿀케미 삼총사♥ 촬영 현장 첫공개!'에서 안형섭은 "대본 연습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하루에 10시간 이상 연습한다. 잘 때 빼고 대본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유선호 역시 "'악동탐정스'가 첫 연기라서 저랑 안형섭 둘 다 너무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에이핑크 김남주는 두 사람의 연기 열정을 크게 칭찬했다. 

'악동탐정스'는 어릴 적 부모를 잃은 두 천방지축 고교탐정 오성(안형섭)과 한음(유선호), 그리고 그 둘을 거둬들인 실질적인 보호자 여형사 진경(김남주)이 부모님의 실종과 관련된 어둠의 재단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는 좌충우돌 학원 탐정물이다.

오는 9월 네이버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V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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