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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원빈조카' 김희정, '다시 만난 세계' 중간 투입..곽동연과 호흡

[OSEN=박진영 기자] 배우 김희정이 '다시 만난 세계'에 합류한다. 

16일 OSEN 취재 결과 김희정은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17일 방송분부터 새로운 인물로 투입된다. 이미 첫 촬영을 마쳤다. 

김희정이 맡은 역할은 성해철(곽동연 분)의 딸인 공주의 친모로,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다시 만난 세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딸을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해철과 엄마 없이 자란 공주가 김희정의 등장으로 어떤 심경의 변화를 겪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 조카'라는 수식어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드라마 '왕의 얼굴', '후아유-학교 2015', '맛있는 연애', '화정', 영화 '멋진 하루', '나는 공무원이다'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폭풍성장'으로 '정변의 아이콘'이라 불리고 있는 김희정이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다시 한번 남다른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지 큰 기대가 쏠린다. /parkjy@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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