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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남성, 황당한 사인

오랜 만에 동료들과 해수욕장을 찾은 남성이 수심 80cm의 바다를 깊은 바다로 착각하고 다이빙을 하여 숨지는 사건이 최근 일본에서 발생하였다.

일본 기후이현의 토리이하마 해수욕장에서는 같은 직장의 동료들과 함께 해수욕장에 휴가를 즐기러 온 올해 48세의 사토씨가 물에 엎드린 자세로 사망한 채 발견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엎드린 자세로 물에 떠 있던 사토씨는 일행에 의해 발견 된 뒤 바로 병원에 후송되었으나 이미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사망한 것으로 판명 되었다.

경찰의 조사 결과 피해 남성은 방파제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수심 80cm의 얇은 부분을 깊은 부분으로 착각하고 다이빙으로 뛰어 내리면서 두개골이 지면에 부딪혀 두개골 골절로 현장에서 사망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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