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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방', MBC 총파업으로 이석훈X헨리X한동근 편 재방송 [종합]

[OSEN=유지혜 기자] '세모방'이 MBC 총파업 여파로 이석훈, 헨리, 한동근의 트로트 도전기가 다시금 전파를 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에서는 MBC 총파업으로 지난 7월 방송된 이석훈, 헨리, 한동근의 '트로통' 도전기의 하이라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SG워너비 이석훈, 헨리, 한동근은 포항MBC의 '트로통'에 출전하기 위해 트로트를 연습했다. 트로트계의 '복면가왕'과 '나는 가수다'인 '트로통'을 위해 세 가수는 제작진과 만남을 가지고 진지하게 준비를 해나갔다. 세 가수는 관객들의 오자미 투표로 승패가 갈린다는 소식에 긴장감을 늦추지 못했다.

한동근은 홀로 노래방에서 일주일 동안 안무까지 연습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그의 골반 댄스에 형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세 사람은 어르신들에게 어필을 하기 위해 "60대까지는 누나, 70대가 넘어가면 엄마라고 호칭을 불러줘야 한다"는 사회자의 조언을 듣고 열심히 연습했다.


세 발라드 가수의 상대방은 트로트 황태자 신유와 이순정, 조승구였다. 세 사람은 이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했으나,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는 신유에게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한편 '세모방'은 4일부터 시작된 MBC 총파업으로 인해 결방했다. 금주 '세모방' 외에도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발칙한 동거' '무한도전' 등 예능 프로그램이 전원 결방했다. / yjh0304@osen.co.kr

[사진] '세모방'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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