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김진욱 감독, “중간계투진 역투가 추격과 역전 발판”

[OSEN=고척, 서정환 기자] kt가 넥센을 6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kt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시즌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전에서 10회 터진 장성우의 결승타에 힘입어 3-2로 역전승했다. 최하위 kt(45승85패)는 다시 한 번 고춧가루를 뿌렸다. 7위 넥센(66승66패2무)은 충격의 6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김진욱 kt 감독은 “선발 로치가 1회 보크와 포일 등 어려운 속에서도 6이닝 동안 호투해줘 주도권을 뺏기지 않을 수 있었다. 상대팀보다 안타를 많이 치고도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중간계투진의 역투가 추격과 역전의 발판이 됐다”고 총평했다.

이어 김 감독은 “마지막 찬스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잘 해결한 정현과 장성우 등 젊은 타자들 칭찬해주고 싶다. 끝으로 엄상백의 시즌 첫 승을 축하한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 jasonseo34@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임윤아 "'왕사' 새드엔딩? '원산 커플' 팬들엔 서운할 수도" '왕은 사랑한다'의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의 엔딩과 러브라인에 대한 해석을...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