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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박성현, 에비앙 챔피언십 1-2R 동반 라운드

[OSEN=이균재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유소연과 3위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1, 2라운드서 같은 조에 편성됐다.

13일 LPGA 투어 홈페이지에 발표된 대회 조 편성에 따르면 유소연과 박성현은 세계랭킹 2위인 렉시 톰슨(미국)과 함께 1, 2라운드를 치른다.

이들은 오는 14일(한국시간) 오후 3시 18분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10번 홀서 출발한다.

디펜딩 챔피언 전인지는 펑산산(중국), 에리야 주타누간(태국)과 함께 동반 플레이한다.


올해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처음으로 메이저대회를 제패한 김인경은 리디아 고(뉴질랜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함께 동반 라운딩한다./dolyng@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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