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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와 골프 꿈나무의 만남,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 개최

[OSEN=이균재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가 유소년 골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오는 18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는 초등학교 4~6학년 남자 선수들과 국내 최고의 KPGA 프로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팀 별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본 행사에는 ‘한국 남자 골프의 레전드’ 최경주(47, SK텔레콤)를 비롯해 지난해 KPGA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자 최진호(33, 현대제철),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랭커 4명 이창우(24, CJ대한통운), 이형준(25, JDX멀티스포츠), 주흥철(36, 동아회원권), 변진재(28, 동아회원권)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대한골프협회에 총 24명이며 대한골프협회에 등록된 초등학교 4~6학년 유망주들이다. 전국 각지에서 골프 선수를 꿈꾸는 이 학생들은 사전에 초등골프연맹을 통해 신청을 받아 선발됐다.

어린 유망주들은 국내 최고의 선수로부터 세심한 멘토링을 받는 것은 물론 선수들과 함께 팀 대결을 펼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된다.

이들은 드라이브, 피칭샷, 칩샷 및 퍼트 등 네 가지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우수한 성적을 낸 상위 세 팀과 각 종목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개인에게는 골프 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또한, 모든 참가자 및 참가자의 가족에게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초대되어 국내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직접 관람하고 프로 선수들을 가까이 볼 기회가 주어진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를 통해 초등학생 선수들이 더욱 더 꿈을 키울 수 있길 바라며, 한국 남자 골프가 계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총 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3억 원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서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제네시스 G70 차량이 주어지는 동시에 다음 시즌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및 오는 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PGA 투어 대회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dolyng@osen.co.kr
[사진] 스포티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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