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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하메들, 떠날 위기놓인 한승연 지켰다[종합]


[OSEN=김수형 기자] 하메들이 벨에포크를 떠날 위기에 놓인 예은 (한승연)을 붙잡았다.

1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청춘시대2’에서 예은이 벨에포크에 남게됐다.

이날 예은은 자신의 사진을 빨간 볼펜으로 지운 채 ‘X녀’라는 막말이 써져있는 협박편지를 받게 됐다.

모두 고두영(지일주)일 거라 추측, 예은이 두려움에 떨자, 하메들은 “감옥에 있을 거다”며 안심시켰다. 예은은 바로 변호사를 통해 이를 물었고, 고두영이 3개월 전에 가석방으로 풀려났다는 소식에 또 다시 불안해 했다.


하메들은 각각 고두영 집으로 찾아갔고, 고두영이 집에도 학교에도 나오지 않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예은 역시 변호사로부터 고두영이 출소하자마자 캐나다에 갔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하메들은 “그럼 또 누구지, 누구 짐작 가는 사람 없냐 잘 생각해봐라”며 또 다른 제 2의 협박범이 누구인지 공포에 떨어야했다.

이때 예은의 친母가 찾아와 다짜고짜 짐을 싸라면서, “너 또 이상한 놈한테 연락 온다고 들었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만 하고 다니니 이런 거다. 딸 하나 있는 게 집안 망신을 시키냐”며 화를 내며 당장 집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예은은 어쩔 수 없이 길을 오르면서 “잘 있어라 그 동안 나 때문에 불편하게 해서 미안했다”며 이별을 고했다.

은재(지우)는 “싫다 가지마라, 엄마가 그렇게 말하며 안 되는거 아니냐”면서 “선배는 피해자인데 왜 선배 탓을 하냐”며 예은의 母에게 간접적으로 예은 대신 이를 전했다.

진명(예리) 역시 “내 생각에도 안 가는게 좋겠다”면서 “남의 인생 아무도 책임 못 진다, 그건 어머님도 마찬가지다, 예은이 인생은 예은이가 책임진다”며 예은에게 선택권을 넘겼고, 예은은 용기를 내 이를 거부, 결국 하메들과 벨에포크에 남게됐다.

한편, /ssu0818@osen.co.kr

‘청춘시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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