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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부국제' 찾는 제니퍼 로렌스 '마더', 美서 평점 테러 F등급

[OSEN=박소영 기자] 제니퍼 로렌스의 새 영화 '마더'가 평점 테러를 받았다.

미국 시장조사 단체 시네마스코어는 최근 '마더'에 F등급을 부여했다. 비평가와 평론가들은 호의적인 리뷰를 썼지만 시네마스코어는 드물게 F등급을 매겨 눈길을 끈다.

시네마스코어가 F등급을 준 영화는 많지 않다. 브래드 피트의 '킬링 소프틀리', 카메론 디아즈의 '더 박스', 린제이 로한의 '나는 누가 날 죽였는지 알고 있다', 조지 클루니의 '솔라리스' 등이 그것.


제니퍼 로렌스의 '마더'는 모호한 장르 때문에 F등급을 받은 걸로 보인다. 관계자는 "관객들은 하나의 작품을 보러 갔지만 막상 영화는 다른 여러 가지를 보게 된다. 이건 공포물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마더'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니퍼 로렌스는 연인이자 연출자인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과 함께 이 작품을 들고 다음 달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영화는 10월 19일 개봉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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