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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이현우 "전직 가수→맛집 블로거, 무대 무서웠다"

[OSEN=김나희 기자] '사람이 좋다' 이현우가 무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 240회에서는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인 가수 이현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습실을 방문한 이현우는 "전직 가수로 살아오다 맛집 블로거라는 사람도 있다. 그래도 이젠 무대에 서야 하지 않을까 싶어 (단독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사실 무대가 무서웠다. 젊었을 때의 무대 에너지와 시너지, 엣지를 보여줄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이젠 나이를 먹어서 표현할 수 있는 게 다양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 nahee@osen.co.kr

[사진]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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