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쎈 컷] ‘효리네’ 이효리·이상순·아이유의 마지막 밤(ft.술자리)


[OSEN=강서정 기자]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민박집 영업 종료를 하루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이날 손님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던 세 사람은 손님들이 떠난 후 느낄 허전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세 사람의 대화는 손님들이 모두 잠든 밤까지 이어졌다.

술을 마시며 덤덤히 이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은 그동안 민박집을 운영하며 만났던 손님들에 대해 회상하는가 하면, 영업 종료 후 민박집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만날 서로의 모습을 상상하며 낯설어했다.


또한 이효리는 첫 출근 당시의 어색함은 사라지고, 이제는 집안 곳곳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직원 아이유의 모습에 신기해하면서도 다가올 이별에 아쉬워했다.

한편, 이효리는 손님들을 떠나보낼 때 어떻게 인사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백했고, 이상순과 아이유 역시 이효리의 말에 공감했다. 이어 마지막 손님과의 이별을 하루 앞두고 각자 속마음을 털어놓은 세 사람은 긴 시간 동안 대화를 이어나갔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홍종현 "데뷔 10주년 신기..가장 힘들었던 적? 매순간" 배우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