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두산 박건우, 이틀 연속 대포 가동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건우가 이틀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박건우는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앞선 2회 중월 투런 아치를 터뜨렸다. 시즌 18호째.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박건우는 2회 1사 2루서 삼성 두 번째 투수 박근홍의 3구째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 아치로 연결시켰다. 비거리는 125m. /what@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임윤아 "'왕사' 새드엔딩? '원산 커플' 팬들엔 서운할 수도" '왕은 사랑한다'의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의 엔딩과 러브라인에 대한 해석을...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