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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톡톡] 방탄소년단이 돌아온다..예고된 ‘역대급’ 컴백

[OSEN=강서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드디어 돌아온다. 컴백 전부터 기록을 쏟아내면서 ‘역대급’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LOVE YOURSELF 承 ‘Her’’를 공개한다. 7개월만의 신보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컴백은 지난 7개월 동안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위상이 높아진 상황에서 새 앨범을 선보이는 거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간의 앨범이 그랬지만 해외 유명아티스트와 협업한 곡이 앨범에 수록되는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承 ‘Her’’에 미국의 EDM 듀오 체인스모커스와 협업한 노래를 수록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 당시 체인스모커스와 만남을 가졌는데 그들과 ‘Best Of Me’를 만들었고 이 곡을 새 앨범에 포함시켰다.


체인스모커스는 미국 빌보드 차트 12주 연속 1위에 오른 ‘클로저’로 유명한 2인조 그룹으로 이들과의 협업이 기대될 수밖에 없다.


이뿐 아니라 해외 외신들도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6일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 후 틴 보그, 저스트 자레드, 셀럽믹스, 얼루어 매거진 등 외신들이 이를 일제히 보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제는 전세계의가 관심을 가지고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것.

무엇보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선주문량 기록은 벌써부터 놀랍다. 새 앨범 유통을 맡은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LOVE YOURSELF 承 ‘Her’’는 31일까지 총 105만 1546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해외 선주문량이 제외된 수치다.

특히 새 앨범은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서 일주일여 동안 예약판매 1위를 차지, 105만장 이상의 선주문량을 짐작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이 이번 컴백으로 밀리언셀러를 수립할 가능성이 크다는 반응은 당연한 듯하다.

선주문량 100만장 돌파, 체인스모커스와 협업 등 역대급 컴백을 예고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하루 앞으로 다가온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kangsj@osen.co.kr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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