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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톡] '마스터키' PD "백현, 예능감+친화력 정말 좋아..고마울 따름"

[OSEN=박진영 기자] '마스터키' 제작진이 엑소 백현의 예능감과 열정을 칭찬했다. 

SBS '마스터키'를 연출하고 있는 임형택 PD는 지난 29일 OSEN에 "'재미있게 놀자'는 마음으로 다같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을 했다. 모든 플레이어가 정말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해줬는데 그 중에서도 백현이 정말 잘해줬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임 PD는 "플레이어를 구성할 때 엑소 중 백현이 예능감이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 적극적인 면도 좋았고, 서글서글해서 돋보이는 면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실제로 같이 촬영을 해보니 정말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줬다. 친화력도 좋아서 출연자들과 정말 잘 어울렸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입장에서 출연자가 그렇게 흠뻑 빠져서 임해주면 고마울 수밖에 없지 않나. 계속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다"라고 거듭 백현을 칭찬했다. 

'마스터키'는 인기 스타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버라이어티 쇼다. 상금 상자를 열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모습과 흥미진진한 게임이 결합된 콘셉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수근, 전현무, 김종민, 슈퍼주니어 헨리, EXO 백현,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조보아, B1A4 진영, 아스트로 차은우, 박성광, 강한나까지 총 12명의 플레이어는 최근 1회 녹화를 마쳤다. 

임 PD는 "최근까지는 관찰 예능이 많았기 때문에 그것과는 다른 맛의 예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작을 했다. 사실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는 껍질에 불과하다. 주가 될 수는 없다. 그저 다같이 재미있게, 즐거운 분위기에서 깔깔거려 보자는 마음으로 만든 예능이다. 고차원적이지 않다. 출연한 플레이어의 캐릭터와 관계, 그 속에서 보여지는 예능감 등을 지켜봐달라"라고 설명했다. 

'마스터키'는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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