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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찰관의 두 얼굴, '투잡스'

최근 일본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오사카 경찰서에 근무하는 20대 여자 경찰이 밤이면 관내 유흥 업소에서 호스티스로 일해 왔던 사실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자 경찰관은 오사카 경찰서에서 복리 후생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여성으로 올해 4월 채용이 된 여성이며, 경찰로 채용되기 전에도 호스티스로 일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경찰의 진상 조사에서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유흥 업소를 직접 찾아가 일자리를 얻었으며 경찰 업무가 끝난 뒤 저녁 시간에 일하며 한화 약 20만 원의 일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여성은 자신의 경솔한 행동을 후회하고 있으나 겸직을 금지하는 공무원 법에 따라 정직 혹은 면직의 처분을 받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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